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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collection [White Shadow]



이번 컬렉션은 빛을 머금은 그림자를 상상하며 'White Shadow'로 정의하고 그 안에서 영감을 얻었다.
주얼리를 통해 빛의 반짝임과 그 이면의 탄탄한 받침이 되어주는 그림자의 명암을 표현했다.
화사하고 가벼운 소재와 어둡고 묵직한 소재를 조화롭게 믹스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촘촘한 큐빅과 크리스탈, 볼드한 매탈 등을 활용해 특유의 퓨어함을 강조했다.
한편, 시크한 오닉스와 벨벳&실크와 같은 블랙 고급 패브릭을 활용한 유연한 디자인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러프하면서 섬세한, 혹은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상반된 이미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